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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마이

우리 마음을 이야기해볼까?

이 사람은
어느 쪽일까?

부먹이냐 찍먹이냐부터, 계획이냐 즉흥이냐까지.
상대의 마음을 맞혀보며 시작하는 밸런스 게임 소개팅.

부먹과 찍먹 사이의 탕수육 한 접시

너는 엑셀로 여행 짜지, 나는 공항에서 정함

카드 맨 뒤엔
밸런스 게임

사진을 넘기다 보면 마지막 장에 질문 세 판이 기다립니다. 내 답을 골라야 상대가 고른 답이 열립니다 — 보고 맞추는 건 불가능해요.

선글라스를 낀 복숭아 캐릭터가 캐리어 위에 앉아 있다

안녕하세요...는 좀 그렇고

첫마디가
이미 있어요

게임에서 상대 답을 맞혔다면, 대화는 "너 진짜 부먹이야?"로 시작됩니다. 어색한 첫인사가 필요 없어요.

빈 말풍선을 올려다보는 복숭아 캐릭터

얼굴부터 보는 거, 지겹지 않아요?

마음이
먼저

블라인드 모드를 켜면 사진이 가려진 채 시작합니다. 열지 말지는 대화해 본 다음, 둘이 정해요.

잎사귀로 눈을 가린 복숭아 캐릭터

본인 인증

프로필 사진과 실제 얼굴이 같은지 운영진이 직접 확인합니다. 인증 계정엔 배지가 붙어요.

아는 사람 차단

연락처의 지인과 서로 표시되지 않게. 번호와 이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모든 기능 무료

현재 모든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칭 기회는 모두에게 동일하게 주어집니다.

매일매일 바쁜 우리, 근데

연애 언제하실?

정면을 바라보는 복숭아 캐릭터 클로즈업